IBM dW review

유닉스와 리눅스 함께 어울리기.

  

NIS(Network Information Service)는 유닉스, 리눅스 사이에서 시스템 파일 등을 NIS map 형태로 도메인에 참가하고 있는 이들끼리 공유하는 서비스이다. 방법은 NFS, automounter 등이 있다. 유닉스와 리눅스는 비슷하나, 두 시스템을 통합하는 과정을 어렵게 하는 몇 가지 중요한 차이점이 있다.
아직도 NIS가 무엇인지, NIS로 둘을 통합하는 것이 과연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잘 모를 것이라 생각한다.

좀 더 자세히 이야기 해 보자. 최초 SUN에서 처음 개발되어 현재는 거의 모든 UNIX 시스템에서 사용되는 대표적인 통합 서비스이다. 기본 개념은 서버에 저장된 /etc 환경파일 정보를 유닉스 클라이언트들이 공유하는 서비스이다. 보통은 윈도우즈의 도메인 개념과 비슷한데, 서버에 저장된 사용자들은 클라이언트에서도 로그인 및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의미가 된다.
유닉스 서버와 워크 스테이션들이 단일한 공간에 많이(10대 이상) 설치되어 있는 경우, NIS를 이용하면 편리하나, 실제로 많이 쓰이지는 않는다. 그래서 연구기관이나 학교같은 실습 장비가 많은 곳에 주로 사용되기도 한다.
이제, 조금 감이 오는지?

이러한 NIS를 이용하여, 유닉스, 리눅스간 통합에 대해서 dW에서 다루고 있다. 구조는 다음과 같다.

NIS 마스터와 슬레이브 구조

이를테면, 사용자가 암호를 변경할 때, 사용자가 NIS 데이터베이스에 직접 변경을 가하면 NIS 마스터로 변경 내역이 전해지며, 데이터베이스를 갱신하고 슬레이브 서버에 변경 내역을 전파하게 된다. NIS 데이터베이스에 변경이 일어나면 변경이 일어난 시점에서 슬레이브 서버로 자동으로 전파되며, yppush 명령을 사용하여 수동전파가 가능하다. 그럼, NIS 구성에 대해서 알아보자. NIS는 무엇보다 OS나 머신에 무관하게 파일시스템을 통해 각자의 파일과 자원을 계속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자세한 내용과 구성방법 등에 대해서는 아래에서 확인하자.
http://www.ibm.com/developerworks/kr/library/au-linuxtogether/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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