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dW review

소프트웨어 공학이라는 용어를 묻어버리자

  

학생들이 이야기하는 사진소프트웨어 공학이란 과학적인 지식을 컴퓨터 프로그램 설계와 제작에 실제 응용하는 것이며, 이를 개발, 운영하고 유지 보수하는데 필요한 문서화 과정 또는 소프트웨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제안된 학문으로 소프트웨어 개발, 운용, 유니보수 및 폐기에 대한 체계적인 접근 방법 또는 최소의 경비로 높은 소프트웨어를 생산하기 위한 기법과 도구 등으로 풀이되고 있다.

이제는 학부 과정에서도 소프트웨어 공학이라는 과목을 가르치고 있으며, 기사 자격증 중 가장 많은 응시생을 가지는 정보처리기사의 5과목 중 한 과목이기도 하다. 대학 초/중반에 개발에 필요한 언어를 가르치고, 중/후반에는 소프트웨어 라이프사이클에 대해 논하면서 유지/보수의 중요성을 대두시킨다. 그에 따라 반드시 필요하거나 배워야 할 것은 소프트웨어 공학이며, 대학 3,4학년의 필수과목으로 채택하는 학교도 적지 않다.

애자일 공동체를 위한 전자 잡지인 애자일 저널 11월호에 Daryl Kulak이 쓴 "소프트웨어 공학이라는 용어를 묻어버리자" 라는 기사가 실렸다. Kulak이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했던 메시지는 무엇일까?

http://www.ibm.com/developerworks/kr/library/08/jan08/pol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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